[韓中] YUDABINBAND (유다빈밴드) RUNAWAY (털어버리자) (Feat. 夏賢尚 하현상) 歌詞翻譯 - 好康爆報

[韓中] YUDABINBAND (유다빈밴드) RUNAWAY (털어버리자) (Feat. 夏賢尚 하현상) 歌詞翻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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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DABINBAND (유다빈밴드) RUNAWAY (털어버리자) (Feat. 하현상)

作詞:유다빈, 유명종

作曲:유다빈, 유명종

編曲:유다빈, 유명종, 이상운, 이준형, 조영윤

 

이 멋진 시간 위에 모두가

在這美好的時之上 大家

쉼 없이 달려가는 꿈을 안고

懷着不斷追逐的夢想

 

붉어진 강물 저기 너머로

紅的江水那邊

닿을 듯 말 듯 서성이는 걸음

看似遙不可及 徘徊的腳步

 

일렁이는 맘들이 모이네

盪漾的心聚在一起

저기 너도 보이네

也能看那邊

점점 쌓여가네

漸漸

 

숨 막히는 삶

令人窒息的

우리의 전부를 다

傾盡我們的全部

쏟아내버리는 밤

的夜

쏟아내버리는 밤

傾盡的夜

 

털어버리자

一掃而

몰리는 먹구름과

連同密布的烏雲

쏟아내 보는 거야

倒出來看看

쏟아내 보는 거야

倒出來看看

 

철없던 날들의 노래를 부르며

唱着那不日子

먼지를 털어내 가벼워질래

拂去灰塵 變得輕盈

사람들은 언제나 조급하지

人們總是很急

나가지도 않은 하루 속에도

不出門的一天也如此

 

아무 의미 없는

想要在毫無意義的

(아무 의미 없는)

(毫無意義的)

승자도 없는

連勝者沒有的

(승자도 없는)

(連勝者沒有的)

싸움에 이기려 서로 끝을 모르지

中獲勝 互相沒完沒了

이기면 어떻고 또 지면 어떤데

贏了又樣 輸了又

 

다치지 않는 결말도 아름다울 때가 있는데

不受傷的結局也有美麗的時候

어떻게 생각해

覺得怎麼

 

일렁이는 맘들이 모이네

盪漾的心聚在一起

저기 너도 보이네

也能看你在那邊

점점 쌓여가네

漸漸

 

숨 막히는 삶

令人窒息的

우리의 전부를 다

傾盡我們的全部

쏟아내버리는 밤

的夜

쏟아내버리는 밤

傾盡的夜

 

털어버리자

一掃而

몰리는 먹구름과

連同密布的烏雲

쏟아내 보는 거야

倒出來看看

쏟아내 보는 거야

倒出來看看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

哦哦哦哦哦哦 哦哦哦哦哦哦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

哦哦哦哦哦哦 哦哦哦哦哦哦

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

哦哦哦哦哦哦 哦哦哦哦哦哦

오오오오오오

哦哦哦哦哦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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